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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 결의 후 등기 접수, 채권자 보호 절차를 먼저 따져야 할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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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된 원문의 주요 내용을 발췌해 안내합니다. 자세한 설명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감자등기는 자본금을 줄인 내용을 등기부에 반영해요. 결의 직후 접수하기보다 해당 감자의 채권자 보호 요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마친 뒤 일정을 정해야 해요.

감자 결의가 났다고 등기부터 바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. 감자등기는 자본금 감소를 등기부에 반영하는 절차이므로, 접수 일정을 정하기 전에 해당 사안에 채권자 보호 요건이 적용되는지 살펴보고 필요한 절차를 마쳐야 해요.

반대로 유상증자는 신주 발행과 납입을 통해 자본금을 늘리는 절차라서, 두 가지를 같은 등기 절차로 생각하면 안 돼요.

원문에서 살펴볼 내용

  • 먼저 구분할 점: 자본금의 방향
  • 채권자 보호 요건은 사안별로 확인해요
  • 감자 결의 직후 등기 접수를 해도 되나요?
  • 채권자 보호 절차는 감자마다 같은가요?

원문: 감자 결의 후 등기 접수, 채권자 보호 절차를 먼저 따져야 할까